깊은 행복과 만족은 자기 자신을 아는데 있다.
인간은 자신을 알고, 이해하고, 성숙해지면서
거기에서 오는 만족과 행복을 누리는 존재이다.
자신을 깊이 이해할수록 인간은 편하고 자유로워진다.
- 이무석의 '30년만의 휴식' 중에서 -
여기서 놓치면 안될 것이 있다.
진정 '나를 알고 만난다'는 것은,
'나'라는 거울에 비추어진 '나'뿐만 아니라,
비추고 있는 '나'와,
또 하나의 거울인, '타인'에게 비쳐진 '나'를 잘 알고
더 나아가, 신께 보여지는 나를 만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나를 잘 안다는 것은,
나, 타인, 신의 마음을 헤아린다는 의미이다.
'나'를 알기가 이리 어려우니,
평생 '나'를 알기위한 공부를 할 일이다.
그러니 오늘 조금 가더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갈 길이다.
오늘 마음 공부를 게을리 했더라도 재촉하지 말 일이다.
그저 '조금' 이라는 것을 느끼기만 하자.
진정 느낀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틀림없이 더 나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나'와 함께, '내'안에서, '편하고 자유로워'질 것이다.
언젠가는 '나'라는 개념조차도 필요없어지는 편안함이 있을 것이다.
그때 우리는 '우리'와 '만남'과 '사랑'과 함께 하게 되리라.
인간은 자신을 알고, 이해하고, 성숙해지면서
거기에서 오는 만족과 행복을 누리는 존재이다.
자신을 깊이 이해할수록 인간은 편하고 자유로워진다.
- 이무석의 '30년만의 휴식' 중에서 -
여기서 놓치면 안될 것이 있다.
진정 '나를 알고 만난다'는 것은,
'나'라는 거울에 비추어진 '나'뿐만 아니라,
비추고 있는 '나'와,
또 하나의 거울인, '타인'에게 비쳐진 '나'를 잘 알고
더 나아가, 신께 보여지는 나를 만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나를 잘 안다는 것은,
나, 타인, 신의 마음을 헤아린다는 의미이다.
'나'를 알기가 이리 어려우니,
평생 '나'를 알기위한 공부를 할 일이다.
그러니 오늘 조금 가더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갈 길이다.
오늘 마음 공부를 게을리 했더라도 재촉하지 말 일이다.
그저 '조금' 이라는 것을 느끼기만 하자.
진정 느낀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틀림없이 더 나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나'와 함께, '내'안에서, '편하고 자유로워'질 것이다.
언젠가는 '나'라는 개념조차도 필요없어지는 편안함이 있을 것이다.
그때 우리는 '우리'와 '만남'과 '사랑'과 함께 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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