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와 풀어보는 자녀 문제!
김도연 선생님은 모르지만, 발달심리전문가는 한국 심리학회에서 인정하는 전문가들입니다. 관심있고, 시간 있고, 열정있고, 고민도 있으시면 참여해보세요^^
서울시, 발달심리전문가와 함께 하는 가족친화 프로그램 마련
연합뉴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08.09.17 14:05
자녀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부모가 되려면
서울시 저출산대책담당관은 9.25(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자녀의 문제해결 촉진을 돕는 가족친화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친화 프로그램은 자녀의 정서문제나 집중력 등에 관하여 전문가의 조언을 필요로 하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이화여대 아동발달센터의 발달심리전문가 김도연 심리치료실장이 진행하며, 참가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 좌측 상단 여성·가족 ⇒ 가족 ⇒ 가족친화프로그램 ⇒ 부모교육에서 입력하면 된다.
부모-자녀 관계에서 어려움이 닥칠 때 부모 입장에서는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자녀의 정서 및 행동문제
- 우울하고 시무룩한 경우
- 공격적이고 반항적인 경우
- 도벽을 보이는 경우
학습 및 주의력 문제
- 학습능력이 부족한 경우
- 주의집중이 안되고 산만한 경우
사회성 문제
-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고, 혼자 노는 경우
- 지나치게 수줍어하거나 대중앞에서 말을 하지 않는 경우
이번 가족친화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경우 부모의 대처방법을 발달심리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통하여 부모는 자녀와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는 기술을 습득하여 부모-자녀 관계가 행복해지는 새로운 가족관계를 만들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90명, 문의는 저출산대책담당관으로 하면 된다(☎6321-4365).
(끝)
출처 : 서울시청
서울시 저출산대책담당관은 9.25(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자녀의 문제해결 촉진을 돕는 가족친화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친화 프로그램은 자녀의 정서문제나 집중력 등에 관하여 전문가의 조언을 필요로 하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이화여대 아동발달센터의 발달심리전문가 김도연 심리치료실장이 진행하며, 참가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 좌측 상단 여성·가족 ⇒ 가족 ⇒ 가족친화프로그램 ⇒ 부모교육에서 입력하면 된다.
부모-자녀 관계에서 어려움이 닥칠 때 부모 입장에서는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자녀의 정서 및 행동문제
- 우울하고 시무룩한 경우
- 공격적이고 반항적인 경우
- 도벽을 보이는 경우
학습 및 주의력 문제
- 학습능력이 부족한 경우
- 주의집중이 안되고 산만한 경우
사회성 문제
-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고, 혼자 노는 경우
- 지나치게 수줍어하거나 대중앞에서 말을 하지 않는 경우
이번 가족친화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경우 부모의 대처방법을 발달심리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통하여 부모는 자녀와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는 기술을 습득하여 부모-자녀 관계가 행복해지는 새로운 가족관계를 만들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90명, 문의는 저출산대책담당관으로 하면 된다(☎6321-4365).
(끝)
출처 :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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